대전 오월드 동물원을 탈출한 늑대 '늑구'의 이야기가 동화로 나왔다.
문학세계사는 창작 동화(오로라 글·그림) '늑구의 꿈'을 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실제 탈출 사건에서 영감을 받아 쓰인 작품으로, 동물원에서 태어나 한 번도 숲을 본 적 없던 어린 늑대가 울타리 아래 흙을 파고 바깥세상으로 나아가며 겪는 아흐레 동안의 여정을 그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