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기밀 이유로 한국에 정보 공유 중단하더니…정작 내부 기밀 투기 세력에 줄줄 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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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기밀 이유로 한국에 정보 공유 중단하더니…정작 내부 기밀 투기 세력에 줄줄 샜다

2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방송 CNN은 "마두로 대통령 체포 작전에 참여했던 미 특수부대 소속 개넌 켄 밴 다이크 상사가 지난해 12월 말 폴리마켓에 계좌를 개설하고 마두로 대통령이 1월까지 축출될 것이라는 데 약 3만 2000달러를 걸어 40만 달러의 수익을 거둔 혐의로 체포 및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뉴욕 남부지방 검찰은 밴 다이크 상사가 폴리마켓에 도박을 하기 전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한다는 기밀 정보에 접근할 수 있었다면서, 그를 기밀 정부 정보 절도 및 사기 등 5가지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은 2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휴전 연장을 발표하기 15분 전 트레이더들이 4억 3000만 달러 (한화 약 6300억 원) 규모의 매도 주문을 걸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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