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4일 통합돌봄 전국 시행 한달을 맞아 지방자치단체와 장애인 통합돌봄 시범사업의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장애인 통합돌봄 시범사업은 현재 102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 중이다.
차전경 장애인정책국장은 "장애인 통합돌봄 시범사업이 전국으로 확산되길 기대하며 지자체가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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