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의 '신성' 라민 야말(18)이 부상으로 남은 시즌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하지만, 생애 첫 월드컵 무대에는 오를 수 있을 전망이다.
야말은 2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노우에서 열린 셀타 비고와의 2025-2026 스페인 라리가 32라운드 홈 경기(1-0 승)에 선발로 출전했으나 전반전에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떠났다.
'시즌 아웃'은 물론 개막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도 불투명했으나 다행히 월드컵 때까지는 회복이 가능한 상태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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