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구 탈출' 오월드 재개장 시점 불투명…입점업체 피해 눈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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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구 탈출' 오월드 재개장 시점 불투명…입점업체 피해 눈덩이

늑대 '늑구' 탈출에 따른 운영 중지 조치로 대전 오월드 개장이 무기한 연기된 가운데, 원내 입점업체의 피해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2018년 퓨마 '뽀롱이' 탈출 사태 당시에는 오월드 일부 사육시설에 대해서만 1개월 폐쇄 명령을 내렸으나, 이번에는 오월드 전체 사육시설을 대상으로 중지 명령을 내렸다.

이에 대해 오월드를 운영하는 대전도시공사는 "한 달 안에 재발 방지책을 담은 조치계획서와 완료 보고서를 제출하라는 이행 명령이 내려왔고, 전문가들 입회하에 개선 조치할 예정"이라면서 "이후 금강유역환경청 현장 실사를 거쳐 재개장 여부가 결정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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