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붐이 24일 둘째 딸을 득녀했다.
24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붐 부부는 이날 오전 9시 38분께 2.74kg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
지난해 12월 20일 열린 ‘2025 K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한 그는 수상 소감 도중 “둘째가 뱃속에서 잘 자라고 있다”고 아내의 임신 소식을 깜짝 공개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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