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67%를 기록하며 현 정부 출범 후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4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67%, 부정 평가는 25%로 집계됐다.
갤럽은 “대통령과 여당인 민주당의 지지세가 4월 들어 현 정부 출범 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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