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대만총통 아프리카 방문 무산 주시중…항공안전 확보 중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日 "대만총통 아프리카 방문 무산 주시중…항공안전 확보 중요"

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아프리카 수교국인 에스와티니를 방문하려다 무산된 데 대해 일본 정부가 '비행의 자유'에 미치는 영향을 주시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만 당국은 라이 총통이 22∼26일 에스와티니를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세이셸, 모리셔스, 마다가스카르가 예고 없이 전세기의 상공 통과 허가를 취소했다"며 방문이 무산됐다고 전날 밝혔다.

대만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국제 항공망을 정치적 압박에 이용하는 선례가 돼 향후에도 자유로운 비행이 가로막힐 수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은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