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물원은 봄을 맞아 오는 25∼26일 정원 문화와 식물을 만끽할 수 있는 '해봄축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온실 지중해관에서 정원과 캐릭터 요소를 결합한 '조구만 테라리움' 전시가 열린다.
참여형 프로그램 '도도리 환경올림픽', 식물 생장을 소재로 한 '플라워 매직쇼', 테라리움 시연 프로그램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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