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이 주민들에게 지급한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금' 사용액이 옥천읍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액을 지역별로 보면 68.6%인 113억9천400만원이 옥천읍에서 쓰였다.
청성면에서 사용된 금액은 0.6%인 1억400만원에 그쳐 옥천읍과 격차가 가장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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