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이 주민들에게 지급한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금' 사용액이 옥천읍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액을 지역별로 보면 68.6%인 113억9천400만원이 옥천읍에서 쓰였다.
청성면에서 사용된 금액은 0.6%인 1억400만원에 그쳐 옥천읍과 격차가 가장 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특검,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오세훈에 징역1년6개월 구형
급성심정지 생존율 9.4%…일반인 심폐소생시 생존율 15%로 상승
故 이서이 배우, 모교 한국외대에 장학금 2억원 전달
[월드컵] FIFA, 한국-멕시코전에 '눈 찢기 인종차별' 피해자 초청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