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심사위원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모수 서울'이 와인 바꿔치기 의혹에 사과문을 발표했지만 핵심이 빠진 사과문 내용에 비판 여론이 거세다.
지난 18일 '모수'를 다녀온 고객 A씨는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인들과 방문해 고가의 와인을 주문했지만 서빙된 제품이 주문한 것과 다른 빈티지의 와인이었다며 '와인 바꿔치기'를 당했다는 후기를 올렸다.
원래 서비스 받아야 할 와인이 2000년 빈티지였는데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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