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 나이트·LG 마레이의 '엇갈린 희비'…2차전엔 누가 웃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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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 나이트·LG 마레이의 '엇갈린 희비'…2차전엔 누가 웃을까

두 팀의 '1옵션' 외국인 선수인 소노 네이던 나이트, LG 아셈 마레이가 중심에 있었다.

개인 기록으로 보면 이번 시즌 외국 선수 최우수선수(MVP)인 마레이가 21점 21리바운드를 올려 17점 11리바운드의 나이트보다 나았지만, 경기 양상이나 결과에서는 나이트가 웃었다.

손창환 소노 감독은 "전반전에 약속한 부분이 잘 이뤄지지 않으면서 정신이 없었고 나이트의 파울도 일찍 3개가 됐는데 '후반에 파울 걱정하지 말고, 자유투를 주더라도 적극적으로 들어가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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