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지난20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산둥성 린이시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회 RCEP지역(산둥) 수입상품박람회'에 참가해 관내 중소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성황리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인천대표처는 뷰티 및 생활용품 등 프리미엄 소비재 분야의 관내 기업 10개 사가 참여한 ‘인천관’을 운영했다.
박람회 개막 당일 개최한 ‘제5회 한-산둥성 교류협력포럼’에서 유선희 인천대표처 대표가 발표자로 나서 인천의 투자환경을 소개하며, ‘가장 가까운 이웃, 가장 단단한 파트너’를 주제로 “인천과 산둥성은 지리적 근접성을 바탕으로 경제와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깊은 신뢰를 쌓아온 동반자로, 양 지역의 강점을 결합해 가장 단단한 경제적 파트너로서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자”라고 제안해 현지 산둥성 정부 관계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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