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명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은 여성가족국과 관련 부서를 대상으로 예산 편성과 집행 과정의 구조적 문제를 지적하며 ‘사전 협의 부실·예측 가능한 추경 반복’ 행위를 질타했다.
김 의원은 먼저 ‘어린이집 유아 급식비 지원 사업’과 관련해 “도교육청은 본예산 단계에서 급식 지원 일수를 207일로 산정했는데도, 경기도가 203일로 별도 편성하는 바람에 추경으로 증액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며 “양 기관 간 기본적인 산출 기초조차 공유되지 않은 것은 심각한 협의 부실”이라고 지적했다.
‘시군 청소년복지시설 운영지원 사업’과 관련해서는 시설 폐소 및 반복적인 개소 지연 문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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