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대구 연고 프로야구단 삼성 라이온즈가 4연패에 빠지자 "저런 선수들에게 수십억씩 연봉을 줘야 하냐"며 분통을 터뜨렸다.
그런데 응원팀인 삼성 라이온즈가 이번 주 SSG 랜더스에 3경기 모두를 내주는 등 4연패에 빠지자 "김지찬·박승규·전병우·유지혁 외에는 연봉 값하는 삼성 선수들이 보이지 않는다"며 선수들이 돈값을 못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해 '친정' 국민의힘으로부터 전방위 비판을 받고 있는 홍 전 시장은 이날 다른 페이스북 게시글에서 국민의힘 후보들을 향해 또다시 일침을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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