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 김용남 '평택 출마설'에 "'조국 대선 펀드'라 했던 분들, 반성문 써야 하지 않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신장식, 김용남 '평택 출마설'에 "'조국 대선 펀드'라 했던 분들, 반성문 써야 하지 않나"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조국 대표가 출마하는 경기 평택을에 김용남 전 의원 전략공천안을 검토 중인 것을 두고 "민주당의 전통적 지지층들, 2019년에 서초동에서 촛불을 들었던 평택 시민들도 꽤 많을 텐데, 그분들의 마음이 어디로 갈까 궁금하다"고 했다.

신 의원은 23일 YTN라디오에 출연해 김용남 전 의원이 '조국 사태' 당시 조국 대표를 비판한 것을 두고 "반성문을 써야 되는 거 아닌가"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그분이 자본시장을 많이 아시기 때문에, (조국 관련) 사모펀드 관련된 이야기를 (비판적으로) 했는데 조국 대표에 대해서 사모펀드 관련된 건 기소조차 못 했다"며 "또한 배우자 정경심 씨에 대해서는 제 기억으로는 공시의무 위반의 공범 정도였다"라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