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가 항원·항체 소재뱅크 구축을 위한 국비 85억원을 확보하며 바이오산업 기반 강화에 나섰다.
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특화단지 연대협력지원(R&D)'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부터 3년간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형 CDMO 육성을 위한 항원·항체 소재뱅크 구축'으로 국비 85억원 등 총사업비 135억7천만원 규모로 진행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