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가정의 달인 5월 한 달간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국립세종수목원, 국립한국자생식물원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다양한 체험·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야간개장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야간 개장 대표 공간으로 운영될 한국전통정원의 경우, 토요일에는 방문객들이 무료로 대여하는 한복을 입고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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