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자갈치가 배움터로" 보육시설 아이들 웃음꽃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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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갈치가 배움터로" 보육시설 아이들 웃음꽃 피었다

부산시설공단이 4월 23일 자갈치현대화시장에서 지역 보육시설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전통시장 체험 프로그램' 2회차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공단은 단순 견학을 넘어 전통시장 역사와 해양환경 교육을 결합한 입체적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했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지역 어린이들에게 뜻깊은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기업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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