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미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에서 상위권으로 출발했다.
이소미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골프코스에서 열린 셰브론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이소미는 10번 홀에서 버디로 출발한 뒤 13번, 14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며 상승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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