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이 세계 최대 규모의 사이버 방어 훈련에 참여해 실전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이번 훈련에서 안랩의 위협 대응·분석 인력은 대한민국·헝가리 연합팀 블루팀(방어팀) 소속으로 ‘기술 훈련’ 분야에 참여해 실시간 공격 대응을 수행했다.
강석균 안랩 대표는 “실제 환경에 가까운 다양한 공격 상황에 대응하며 임직원의 전문성과 실전 경험을 점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축적된 대응 역량을 기반으로 변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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