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7 아시안컵 대표팀에 'K리그2 최연소 출전' 안주완 등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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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7 아시안컵 대표팀에 'K리그2 최연소 출전' 안주완 등 발탁

올해 K리그2 이랜드에 입단했으며, 지난 3월 21일 천안시티FC와의 경기에 교체 출전해 K리그2 최연소 출장 신기록(16세 11개월 7일)을 세웠다.

23일 소집된 U-17 대표팀은 사흘간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훈련한 뒤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카타르 도하로 출국한다.

▲ 수비수(DF) = 성민수, 최민준(이상 포항 U-18), 최건민(전북 현대 U-18), 강무성(울산 HD U-18), 최재혁(강원FC U-18), 남궁준(부천FC U-18), 임윤호(김천 상무 U-18), 박지후(FC서울 U-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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