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올해의 책’ 시민이 직접 뽑는다… 내달 1일까지 선호도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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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올해의 책’ 시민이 직접 뽑는다… 내달 1일까지 선호도 조사

안양시는 2026년 한해 동안 안양을 대표할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오는 5월 1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이번 투표에 앞서 문학가와 대학교수 등 권위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도서심의위원회를 구성한 뒤 별도의 심사 과정을 거쳐 어린이·청소년·일반 등 분야별 후보 도서 11권을 선정했다.

시는 이번 조사에서 분야별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도서를 ‘올해의 책’으로 최종 확정하고, 오는 5월 8일 안양시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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