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FC 수비수 강투지가 사후 징계로 2경기 출장정지를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제2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강투지에게 2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징계는 25일 예정된 FC 서울과의 경기부터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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