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에서 13개 디비전 중 10개 부문 선두를 차지한 한국 선수들은 둘째 날에도 선두권을 지켜내며 대회 주도권을 유지했다.
남자 12세 디비전에서는 정태빈이 1라운드 72타, 2라운드 69타 등 합계 141타로 선두를 지켰다.
9홀로 치러지는 남자 7세 이하 디비전은 이민욱이 2라운드 합계 92타로 선두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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