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는 태교 단계부터 책과 친해지는 육아 환경을 만들기 위해 '임신부 아기마중 북스타트' 사업을 신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정읍기적의도서관은 그동안 영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북스타트 사업을 올해부터 임신부까지 확대해 태교 독서를 지원할 계획이다.
희망자는 정읍 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한 뒤 택배로 받거나 도서관을 방문해서 수령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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