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시는 인프라센터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부산 국제금융센터(BIFC)에 사무공간을 조성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해양수산부와 협력하여 행정·재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인프라센터가 부산에 설립되면 해양정보·해도·항해장비·자율운항선박 등 관련 산업의 집적이 가속화되고, 국제회의 및 교육·인증 프로그램 운영 등 글로벌 교류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준 시장은 “국제수로기구(IHO) 인프라센터 부산 설립은 부산이 세계 해양정보 표준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 해양디지털 산업과 연계한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인프라센터의 성공적 운영을 위한 지원도 이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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