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2년 연속 전국 교육청 1위’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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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2년 연속 전국 교육청 1위’ 우뚝

대전시교육청은 4월 23일 보건복지부에서 공고한 2025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비율이 전국 17개 교육청 중 1위(2.88%)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공기관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라 총 구매액(물품, 용역) 중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비율(1.1%) 이상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물품, 용역)을 구매하여야 한다.

재정과 윤석오 과장은 “대전시교육청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이행한 결과,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2년 연속 전국 교육청 1위를 달성했다”라며 “앞으로도 중증장애인생산품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 기업 제품의 우선구매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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