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수피가 돋보이는 자작나무 군락을 배경으로 튤립과 겹벚꽃, 라벤더 등 다채로운 봄꽃이 어우러지는 이번 축제는 2024년 정식 개장 이후 맞이하는 두 번째 대규모 행사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반려동물 동반객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자작나무의 이국적인 풍경과 원색의 튤립이 만드는 대비는 이곳만의 독특한 경관을 형성한다.
베이커리 카페 베툴라는 1층부터 3층까지 이어지는 대규모 시설로 자작나무숲 주차장에 주차한 뒤 매표소를 통과해야 입장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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