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학생으로 구성된 마약 예방활동단 '용기한걸음 메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식약처는 대학가 내 마약류 예방을 위해 대학 지원 규모를 전년 대비 2배인 40개교로 확대했고 활동 주체도 기존 대학 동아리에서 대학교로 넓혔다.
이들 40개 대학은 교내 비교과 프로그램과 전문가 특별강의, 세미나 등 예방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용기한걸음 메아리에서 다양한 마약류 예방 활동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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