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야구 선후배인 노시환과 손아섭은 야구계에서 유명한 절친 관계다.
손아섭은 한화의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지만, 한 경기 한 타석만을 소화한 채 퓨처스리그로 향했다.
손아섭은 두산에서 등번호 8번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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