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별이 올 때 봄도 오는 겁니다 = 이원하 지음.
이원하 시인이 6년 만에 선보이는 두 번째 시집.
첫 시집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가 제주에서의 삶과 사랑을 발랄한 감각으로 다뤘다며 이번 시집은 시적 무대를 파주로 옮겨와 분단의 현실과 회복, 평화를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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