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는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에서 열리는 '해상 단일창구 및 항만커뮤니티시스템 지역 워크숍'에 참석해 부산항의 항만물류통합플랫폼인 '체인포털' 구축과 운영 과정을 소개했다고 24일 밝혔다.
부산항 '체인포털'은 부산항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과 환경 개선 등을 위해 구축한 항만물류 플랫폼이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단일 해상창구 및 항만커뮤니티시스템 도입을 검토하는 개발도상국 항만에는 부산항 체인포털 운영 경험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 국제기구나 항만 당국과 연계해 항만 디지털 전환 관련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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