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수목원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에서 폭염쉼터정원을 처음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공간은 그늘쉼터정원, 상록정원, 공생정원 등 3개 구역으로 나뉜다.
국립수목원은 공공정원 확산과 도심 속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지속해서 정원을 연구하고 다양한 유형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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