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새 상호 3번 바꾼 다단계업체…공정위 "거래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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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새 상호 3번 바꾼 다단계업체…공정위 "거래 주의해야"

공정거래위원회 1분기 다단계판매업자의 주요정보 변경사항을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공정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다단계판매업 등록업체는 116개사였으며, 1분기 중 신규등록 2건, 폐업 1건, 상호·주소변경 7건 등 모두 10건의 변경사항이 있었다.

2023년 2분기부터 올해 1분기까지 3년 사이에 상호나 주소를 모두 5차례 이상 변경한 업체도 2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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