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미, LPGA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1R 공동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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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미, LPGA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1R 공동 2위

이소미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 첫날 선두권에 자리 잡았다.

이소미는 메이저 대회에서는 지난해 여자 PGA 챔피언십의 공동 8위가 유일한 톱10 성적이다.

지난주 LA 챔피언십에서 4위에 오르며 LPGA 투어 데뷔 이후 최고 성적을 냈던 윤이나는 이날 버디 6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공동 8위(3언더파 69타)로 대회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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