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인천 메가박스 송도점(트리플스트리트) '살롱1' 상영관에서 열린 '2026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영화제'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제공=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제공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가 22일 송도 메가박스 트리플스트리트 '살롱1' 상영관에서 '2026 영화제(F&MAD Film Festival Asia 2026)'를 개최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영화제에는 미국 본교 영화영상학과의 팀 팔머 신임 학과장을 비롯한 교수진이 아시아캠퍼스를 방문해 의미를 더했다.
영화제를 기획한 이 시엔 앙 교수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학생들이 각자의 이야기를 영화로 풀어내며 서로를 격려하고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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