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핵심 프로젝트인 'K-AI 시티' 구현을 위한 이번 사업은 교통·안전 등 도시 전 영역에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해 시민 생활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 22일 평가위원회를 거쳐 확정된 컨소시엄에는 에스트래픽, 현대자동차, 서울로보틱스, 솔트룩스, 엔에이치엔클라우드, 원주미래산업진흥원 등 6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도시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도시지능센터 건립, 연구기관·기업·주민이 협력해 기술을 검증하는 리빙랩 형태의 'AI 빌리지' 조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 개발 등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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