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러닝을 매개로 선케어, 헤어케어, 브런치까지 연결한 체험형 행사로 구성됐다.
브랜드가 말하는 '웰니스'를 제품 개별 기능이 아니라 일상의 루틴으로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내부에는 헤어·바디·홈 프래그런스 제품이 생활 공간처럼 배치돼 있었고, 참가자들은 러닝 전 선크림을 테스트하거나 제품 설명을 듣고 몸을 푸는 식으로 프로그램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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