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중공업은 지난 23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트남 비즈니스포럼에서 베트남전력공사(EVN), 베트남 투자유치센터와 각각 전력 설루션 협력 및 공장 신축을 위한 양해각서(MOU) 2건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베트남은 지속적인 경제 성장과 산업화, 데이터센터 및 첨단산업 확산에 따라 전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 계통 안정성 확보가 주요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효성중공업은 2015년 약 4천200만달러를 투자해 저압 전동기 생산기지와 현지 공급망을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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