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2안타·이정후 무안타… 다저스 3-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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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2안타·이정후 무안타… 다저스 3-0 완승

김혜성(27·로스앤젤레스 다저스)과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코리안 더비'에서 엇갈린 성적표를 받았다.

김혜성은 24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원정 경기에서 8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 1타점 1도루를 기록했다.

이정후의 타율은 0.253(87타수 22안타)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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