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전력시장 교두보 확보한 대한전선, 현지 건설 강자와 손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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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력시장 교두보 확보한 대한전선, 현지 건설 강자와 손잡아

베트남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해 온 EPC 기업 뉴테콘이 대한전선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대한전선이 보유한 전력케이블 제조 기술과 뉴테콘의 건설·시공 노하우가 만나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고 공동 사업 발굴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송 부회장은 "양국 에너지 인프라 분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공급망 안정화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급성장하는 베트남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결정적 발판이 될 것으로 본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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