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재산 내역이 공개됐다.
24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26년 4월 수시 재산등록’ 자료에 따르면 이 전 위원장은 본인과 배우자, 장녀 명의를 합쳐 총 52억 8400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번 수시 재산등록을 통해 올해 1월 2일부터 2월 1일 사이 신분 변동이 있었던 고위공직자들의 재산 현황을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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