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시큐어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해외 워크숍을 통해 조직 결속과 기업 문화 강화에 나섰다.
피앤피시큐어는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필리핀 보홀에서 ‘2026 해외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매년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해외 워크숍을 정례화하며 수평적이고 유연한 조직 문화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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