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윤희가 우간다 소로티의 절박한 아동 매매 현실을 담아낸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나눔 프로젝트 희망의 발걸음 '집으로 돌아오는 길 – 우간다 조윤희편'에서는 우간다에 드리운 아동 매매의 현실과 마주한다.
아버지가 사라진 뒤 굶주림 속에 하루하루를 버티던 산데는 “밥을 먹을 수 있다”는 낯선 어른의 말만 믿고 따라나섰다가 아동 매매의 위험에 내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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