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올해 종이 기록물 데이터베이스(DB) 구축사업을 통해 중요 종이 문서 12만면을 디지털로 전환한다고 24일 밝혔다.
중요 기록물의 체계적 관리와 신속한 기록물 검색·열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된다.
도 관계자는 "종이 기록물 DB 사업을 지속 추진해 장기 보존 대상 기록물의 이중 보존 체계를 구축하고, 효율적인 열람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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