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CU사태에 일갈…"이재명 노동부인지 윤석열 노동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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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CU사태에 일갈…"이재명 노동부인지 윤석열 노동부인지"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한 권영국 정의당 대표가 집회 중 노동조합원 사망사고로까지 번진 BGF리테일·화물연대 간 'CU 사태'와 관련해 "이재명 정부의 고용노동부인지 윤석열 정부의 고용노동부인지 도저히 분간이 안 된다"며 정부의 책임을 지적했다.

권 대표는 이어 "그런데 이번에 노동부가 낸 보도자료를 보면서 저는 경악했다"며 "'소상공인·개인사업자', '원하청 교섭 문제를 넘어선 상황', 이건 노동부가 법원의 판결에도 불구하고 화물운송 기사들의 교섭권, 노동조합의 지위, 이걸 다 부정해버린 것"이라고 꼬집었다.

권 대표는 사망사고가 직후 화물연대와 BGF리테일 간 교섭이 이뤄진 데 대해서는 "왜 지금까지 하지 않았을까"라며 "사람이 죽어야만 문제가 해결되고 있는 이런 현상들을 보면 우리 사회가 얼마나 노동 문제에 있어서 굉장히 억압적인지 알 수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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