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어린이 재난 안전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며 사업 현장 중심의 지역 안전 프로그램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안골포초등학교에서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플랜코리아와 함께 재난안전교육 및 어린이용 경안전모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2025년 말 기준으로 전국 48개 초등학교에 약 2만3000개의 안전 용품을 지원했으며, 1만9000여 명의 학생에게 체계적인 대피 훈련을 실시하는 등 공중보건과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