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밀워키 벅스가 테일러 젠킨스(42)를 구단의 새 감독으로 영입하는 계약을 마무리하고 있다'고 24일(한국시간) 전했다.
밀워키는 올 시즌 32승 50패(승률 0.390)를 기록, 동부 콘퍼런스 11위로 9년 연속 플레이오프(PO) 진출 행진에 마침표가 찍혔다.
ESPN은 '2018~19시즌 마이크 부덴홀저 감독 아래 어시스턴트 코치를 지낸 젠킨스는 멤피그 그리즐리스 역사상 최다 승리를 거둔 감독으로 250승 214패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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