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부촌에서 발생한 미인대회 우승자 사망 사건을 놓고 멕시코 국민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23일(현지시간) 레포르마와 엘우니베르살 등 현지 언론들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숨진 여성 카롤리나 플로레스(27)가 거실을 거쳐 방으로 걸어가자 거실에 있던 시어머니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어슬렁거리며 플로레스를 뒤따라갔다.
고인의 남편은 모친의 도주를 막지 않았으며 사건 발생 하루가 지난 뒤인 16일에야 멕시코시티 검찰청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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